닫기

Advertisements

창녕군,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에 나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04010001215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3. 04. 15: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304(창녕군 해빙기 안전 점검)
4일 한정우 창녕군수가 3월 정례조회에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일제점검을 강조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오는 31일까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창녕군은 겨울철 얼어있던 땅이 녹았다가 어는 현상이 반복되는 해빙기에는 지반 침하가 일어나 낙석·붕괴와 같은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각종 재해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과 연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옹벽, 석축, 급경사지, 건설현장 등 시설물분야, 주택 및 문화재 등 건축분야를 비롯한 취약지구 등 안전사고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는 기타 분야로 나눠 분야별 안전점검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신속한 보수·보강, 사용제한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한정우 군수는 3월 정례조회 및 읍면장이 참석한 연석회의에서 “해빙기에 접어드는 시점에서 축대, 옹벽, 절개지 등 취약지에 대한 안전점검을 대대적으로 실시해 재난예방에 만전을 기하라”고 강조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