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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밀양시에 따르면 농촌에서 농업을 이끌어갈 젊은 영농후계자들의 모임 단체인 4-H연합회 회원들은 지난해 공동과제포에서 정성들여 재배 생산한 감자20㎏ 26박스를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시설 신망원, 성우애육원에 전달했다.
손석현 4-H연합회장은 “이번 기부로 인해 어려운 이웃들이 지역사회의 온정을 느끼길 바라며 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밀양시 청년농업인4-H연합회는 40여명의 회원들이 4-H이념에 입각한 교육훈련을 통해 민주시민 의식과 농심함양 그리고 농촌활동 및 기술을 연마하도록 육성 지원하는 청년육성단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