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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밀양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지난달 21일부터 실시되는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의 세부과정으로 최근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양액 재배농가의 요구를 반영해 국내 시설채소분야 농업마이스터 1호인 이재금 강사를 초청해 실시했다.
명강사의 양액 재배기술을 전수 받고자 하는 교육생 발길이 끊임없이 교육장으로 이어졌고 올해 전면 시행된 PLS제도 홍보 동영상도 상영했다.
교육에 앞서 박일호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자기계발을 하는 농업인들이 있기에 우리 시의 농업분야 경쟁력은 걱정이 없다”며 “지난해 경북 상주, 전북 김제에 이어 농림부의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 유치를 통해 밀양의 농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이달 27일까지 실시되며 지역 농업인이라면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