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 종속회사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회사 분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129010018682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01. 29. 15: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LG는 종속회사 에스앤아이(S&I)코퍼레이션이 건설사업관리(CM)를 주요사업으로 하는 에스앤아이씨엠(가칭)을 분할설립한다고 29일 공시했다.

분할 목적은 “분할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부문 중 건설사업관리를 수행하는 CM 사업을 그 외의 사업인 건설, 건물관리, 레저와 분할해 독립적 사업 운영 및 책임경영 체제를 구축하고자 함”이라면서 “이러한 기반 위에서 각 사업부문의 핵심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영의 효율성 증대 및 고객 신뢰의 기반을 강화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향상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단순·물적 분할로 분할신설회사의 발행주식총수는 분할회사에 100% 배정한다.

주주총회 예정일은 오는 2월 25일이며, 분할 기일은 3월 1일이다.

한편, 지난해 LG는 종속회사 서브원을 존속회사인 S&I와 분할 신설회사인 서브원으로 물적분할한다고 밝혔다.

서브원은 전략구매관리사업(MRO) 부문을 맡고 에스앤아이는 건설·건물 관리·레저 부문을 맡게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