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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용주 대표이사는 “기업인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가지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으로 함께하고자 한다”며 “창녕365스마일뱅크에 기탁한 성금이 실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황 대표이사는 앞선 8일에도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1000만원의 장학금을 (재)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한 바 있다.
한정우 군수는 “기탁해주신 성금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평소 지역 인재육성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지나치지 않고 나눔으로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365스마일뱅크’는 창녕군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17년 6월 업무 협약을 맺고 지역 주민이 다 같이 나눔에 참여하여 공공복지 전달체계의 한계를 보완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후원금 모금과 생계비 및 의료비 등 사회취약계층 지원을 그 내용으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