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 젊고 유능한 농업인 발굴 및 집중 육성에 팔걷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118010011196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1. 18. 08: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오는 31일까지 청년창업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창녕군청(2018)
창녕군청 전경
경남 창녕군은 오는 31일까지 청년창업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를 신청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 분야 진출과 농가 경영주의 고령화 추세 완화 등 농업 인력구조 개선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창업자금, 기술·경영 교육과 컨설팅, 농지은행에서 매입 비축한 농지의 임대와 매매 등을 연계 지원해 건실한 농업경영체로의 성장을 유도하고자 추진된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독립경영 3년 이하(예정자 포함)의 청년농업인이다. 독립경영은 신청자 본인 명의의 농지시설 등 영농기반을 마련하고 ‘농어업경영체 육성법’에 따른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하고 본인이 직접 영농에 종사하는 경우에 인정된다.

희망자는 31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 접속해 신청서·영농계획서·증빙서류 등 기타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기존 후계농으로 선정된 사람도 영농정착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동일하게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선정된 청년농업인에게는 독립영농 기간에 따라 최장 3년간 월 최대 10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지원한다.

현재 군에서는 8명이 지원을 받고 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