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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디엔은 올해까지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춘화농공단지 내 1만961㎡ 부지에 60억원을 투자해 65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시는 원활한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법령이 정하는 범위에서 행정·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디엔은 경남 창녕군에 본사를 둔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으로 자동차 내장제(흡음제, 방음제, 카펫, 헤드라이너 등)를 생산하고 있다.
최근 생산량 증가로 인한 생산시설 확충을 위해 영남권 교통의 중심지이자 주변 도시(부산, 창원 등)로부터의 안정적 인력수급을 고려해 밀양시에 공장을 신설하기로 결정했다.
박일호 시장은 “밀양에 투자결정을 해 주신 ㈜디엔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투자기업의 성공적인 투자와 정착을 위해 시의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