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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창녕군에 따르면 이날 교육에는 독거노인생활관리사와 통합사례관리사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희망복지 담당주사는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요령 △복지사각지대 지원 대책 △긴급복지지원사업 △창녕365스마일뱅크 등의 내용을 설명했다.
군은 독거노인생활관리사와 우체국집배원, 상수도검침원 등 방문형서비스 종사자와 업무협약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업무를 연계·협력하고 있으며 분기별 1회 이상 정기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다음 달 28일까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집중기간으로 정하고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추운겨울, 이웃에 대한 조그마한 관심이 모두가 행복한 창녕, 따뜻한 창녕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