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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리조트부문 경영진, 눈썰매장 찾아 ‘현장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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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01. 0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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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현장소통_01
정금용 대표(왼쪽 첫번째)를 비롯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경영진들이 7일 에버랜드 눈썰매장을 찾아 대형 눈썰매를 옮기고 있다. /제공=삼성물산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경영진들이 최근 새롭게 확대 오픈한 에버랜드의 4인승 눈썰매장을 찾아 현장 소통활동을 진행했다.

9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정금용 대표·유인종 파크운영팀장(상무)과 주요 부서장들은 현장에서 임직원, 아르바이트 근무자들과 2m의 대형 눈썰매를 나르고 눈썰매에 묻은 눈을 닦아내는 활동을 했다.

정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들은 4인승 눈썰매장이 이번 동계 시즌에 맞춰 지난 1년간 스릴·속도감을 높이도록 노력을 기울인 곳이고, 대부분 직원들이 실외에서 근무하는 점 등을 감안해 올해 첫 현장소통 장소로 정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현장 근무를 마친 후 직원들과 가진 티미팅 자리에서 “고객 서비스 혁신과 만족도 제고를 위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올 한해 고객의 입장에서 더욱 깊이있게 소통하고 빠르게 실천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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