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차녕군에 따르면 바르게살기운동창녕군협의회 주관하고 창녕군과 창녕군의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군민과 관광객 등 1500여명이 참여했다.
우포따오기 야생방사 성공기원제, 군수의 새해인사, 군의회 의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의 새해덕담으로 진행했다.
참여자에게는 떡국과 어묵·따오기 가래떡·손수건 등 나눔으로 추위를 달래주는 한편, 소원지 적기, 따오기 야생방사 기원 40개 줄연날리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했다.
군은 2008년 중국으로부터 기증받은 따오기 한 쌍으로 복원사업을 시작해 현재 363 개체의 복원에 성공했으며 올 상반기에 우포늪에서 40마리를 야생방사 할 계획이다.
한정우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해맞이 행사를 통해 창녕의 푸른 보석 우포늪과 우포따오기의 야생방사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과 성원이 높아질 것을 기대하면서 군민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소원성취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