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지역현안 및 국가시책 반영한 민선7기 조직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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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창녕군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인구 10만 미만 군(郡) 단위에도 2개국을 신설하고 자율적으로 과(課)를 설치할 근거가 마련됐다.
이에 따라 군정 발전을 위해 현행 2실, 11과, 2직속기관, 2사업소, 165담당에서 2국, 1담당관, 14과, 2직속기관 1사업소, 169담당체계로 변경한다.
주요개편사항으로 행정복지국, 건설산업국 2국을 신설하며 기획예산담당관을 부군수 직속으로 배치한다.
그 밖에 지역현안 및 국가시책 등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지역경제 활성화 및 행정서비스의 효율적 강화를 위해 산업단지조성담당, 복합민원담당을, 지역관광 및 생태사업 강화를 위해 따오기보존담당, 우포잠자리나라담당 및 가야사복원 T/F을 설치하고, 지역 보건수요의 효율적 대응을 위해 감염병관리담당을 각각 신설한다.
또 주민편의를 위해 현행 부서 및 담당 명칭이 일부 변경될 계획이다.
군은 이달 초에 창녕군 조직개편안이 최종 확정돼 행정조직개편 및 정기인사를 내년 1월 시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