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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선수는 2010년 광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 에페 개인전 은메달 수상, 2012년 런던 패럴림픽 대회에서 국가대표로 활약한 휠체어펜싱 종목의 간판 선수다. 특히 올해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는 남북 공동 입장 기수로도 활약했으며, 여자 에페 개인전 동메달을 수상하면서 다시 한번 최고의 기량을 선 보인 바 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당당하게 휠체어펜싱 선수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김선미 선수의 스토리가 하나금융그룹의 경영철학인 휴매니티와 부합해 금융권 최초로 장애인 선수를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며 “기존의 타 기업에서 보여주었던 장애인 모델활용에서 벗어나 한 명의 사회구성원으로서 모델이 가진 다양한 모습과 역할을 보여 줄 계획이다”고 밝혔다




![18-12-02_휠체어펜싱 김선미 선수 사진 2.jpg[1]](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12m/02d/20181202010000080000003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