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 등 6개사 2019년 임원인사…홍범식 베인&컴퍼니 대표 ㈜LG 사장으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128010016517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8. 11. 28. 14: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LG 등 LG그룹 6개 계열사가 2019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지주사 ㈜LG는 홍범식 전 베인&컴퍼니 코리아 대표를 ㈜LG 사장으로 영입했다. 김형남 전 한국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도 ㈜LG 부사장으로 신규 영입 됐다.

28일 ㈜LG를 비롯해 서브원·LG경영개발원·LG스포츠·지투알·실리콘웍스 등은 이사회를 열고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LG 그룹 측은 “사업포트폴리오 강화, 인재육성 등 지주회사의 역할을 강화하며 계열사의 사업과 사람에 대한 미래 준비 지원에 중점을 두고 외부에서 전문가를 영입하는 한편 경영진의 변화를 꾀하는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 LG디스플레이 이방수 부사장, LG유플러스 이재웅 전무·이재원 상무, LG전자 정연채 전무, LG화학 강창범 상무, LG상사 김기수 상무 등 주력 계열사 임원들이 ㈜LG로 이동했다.

사업분리를 앞둔 서브원은 이동열 MRO 사업부장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현재 서브원 대표이사인 이규홍 사장은 LG스포츠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LG경제개발원은 김영민 부사장을 선임했으며, 지투알은 HS애드 전무 출신의 정성수 부사장을 선임했다.

홍범식 (주)LG 경영전략팀장 사장
홍범식 (주)LG 경영전략팀장 사장
김영민 LG경제연구원장
김영민 LG경제연구원장
정성수 지투알 대표이사
정성수 지투알 대표이사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