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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LG 게이밍노트북’ ‘LG 울트라기어’ ‘LG 시네빔 레이저 4K’ ‘LG 그램’ ‘LG V40 ThinQ’ 등 IT 기기를 대거 전시한다.
15.6인치 ‘LG 게이밍노트북’은 1초에 화면을 144장 보여준다.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수준 사양이다. 화면이 빠르게 변하는 슈팅게임 등에서 화면을 부드럽게 보여준다. 인텔 8세대 헥사코어 i7 CPU를 탑재해, 7세대 쿼드코어보다 23% 가량 뛰어난 퍼포먼스를 낸다.
게이밍 모니터 ‘LG 울트라기어’ 주력 제품 8종도 전시한다. 대표 모델(모델명 34GK950G)’은 21대 9 화면비에 WQHD(3440X1440) 해상도를 갖췄다. 1초에 최대 120장(120Hz) 화면을 처리해 빠른 움직임도 부드럽게 묘사한다. 이 제품 역시 NVIDIA의 G-싱크 기술을 적용했다.
LG전자는 다양한 볼거리 및 즐길 거리도 준비했다. 16~17일 자사 부스에서 CJ의 게임방송채널 온게임넷(OGN)과 인기게임 ‘배틀그라운드’ 경기를 중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