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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는 14일부터 16일까지는 뉴코아아울렛 강남점과 NC백화점 야탑점에서, 28일부터 30일까지는 대구 동아백화점 쇼핑점에서 진행된다.
바자회 물품은 이랜드리테일(의류PB, 슈펜)과 이랜드월드(미쏘, 폴더 외 14개 브랜드)에서 총 5만장(3억원 규모)을 기증하며, 여성복·남성복·아동복·내의·신발·잡화 등 전품목을 1000원~2만원에 판매한다.
이랜드리테일은 각 점포당 수익금 5000만원 달성을 목표로 하며, 수익금은 전액 각 지역사회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이번 바자회에는 이랜드리테일 임직원들이 물품 판매 자원봉사에 참여한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연말연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각 지역의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바자회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이랜드는 나눔경영 이념을 널리 알리고, 고객들은 착한 소비를 통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 밖에 뉴코아 이천점·평택점·평촌점과 NC강서점·경산점·서면점 및 부산 경남 지역 7개 지점 등에서도 11~12월 중 바자회를 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