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에이블씨엔씨, 올 3분기 영업익 적자 전환… ‘투자 확대 영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112010006884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18. 11. 12. 16: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에이블씨엔씨 ci
에이블씨엔씨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32억 원을 기록하며 작년 동기 대비 적자로 돌아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1% 감소한 731억 원, 당기 순손실 94억 원이다.

회사측은 이익 부분은 3분기 미샤의 새로운 SI를 적용한 5세대 신규 매장의 오픈(23개 점)과 기존 매장의 리모델링(8 개 점) 비용, 신제품 출시를 위한 연구 개발 비용 등 투자금액의 확대로 적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에이블씨엔씨 관계자는 “최근 출시한 미샤 ‘글로우 텐션’과 ‘스킨밤’ 등 신제품의 소비자 반응과 신규 매장의 운영 상황이 양호하고, 해외 매출 성과 등 영업 상황도 개선되고 있다”며 “지속적이고 꾸준한 투자와 영업 활동으로 실적을 개선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