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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는 지난 2일 CJ ENM 오쇼핑부문에서 진행하는 셀렙샵을 통해 헤드의 프리미엄 롱다운인 SIPHO를 판매했다. 네이비·블랙·카키 세 가지가 컬러에 85사이즈부터 105사이즈까지 남녀 모두 함께 입을 수 있는 구성으로 준비했다.
네이비 컬러가 가장 먼저 매진됐으며 블랙, 카키 컬러가 방송 시작 30분만에 모두 완판돼 1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1분에 약 4600만원의 매출 속도를 보인 것으로 방송분량을 10분 남겨놓고 전체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서정순 헤드 브랜드 매니저는 “최근 다양한 저가 롱패딩 상품이 홈쇼핑을 통해 소개되고 있지만 헤드는 품질과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방송 내 매진이라는 긍정적인 결과를 얻어낼 수 있었다”며 “단일 아이템으로 상품 소개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 또한 주요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