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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네이버 해피빈’ 통해 확대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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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8. 11. 0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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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따뜻한 세상’ 캠페인 시즌4를 다음달 5일까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확대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네파의 ‘따뜻한 세상’ 캠페인은 2015년 첫 런칭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4년째 지속되고 있는 네파의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프로젝트다. 감동적 선행으로 일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준 미담 주인공들을 ‘따뜻한 패딩’으로 선정해 감사를 전하고 성원하는 활동을 함으로써 따뜻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올해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미담 주인공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한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네파의 따뜻한 세상 캠페인을 통해 선정된 미담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해피빈 캠페인 페이지에서도 소개하고, 네티즌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적립된 기금은 혹독한 겨울을 지내야 하는 쉼터, 저소득층 재가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의류 지원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해피빈의 별도 캠페인 페이지를 방문해 16개의 미담 스토리를 확인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준 스토리를 선택해 공감하면 ID당 100원의 가치를 지녀 해피빈을 통해 또 다른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콩을 최대 6개 지급하고, 추가로 2000원이 모금함에 기부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이게 된다. 모아진 최대 1200만원의 기금은 소외 이웃의 의류 지원을 위한 기부금으로 활용된다.

이선효 네파 대표이사는 “따뜻한 세상 캠페인을 통해 조명한 주인공들의 훈훈한 이야기들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이야기를 접한 사람들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착한 기부에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전달하고자 2년 연속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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