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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태 삼성전기 사장 “기본으로 돌아가 현장 중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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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8. 11. 0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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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_삼성전기 이윤태 사장이 창립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이 1일 45주년 창립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제공=삼성전기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이 창립 45주년 기념식에서 “‘백 투 더 배이직’의 자세가 필요하다”면서 “제조업의 근간인 현장을 중시하고 주어진 목표는 반드시 달성하는 실행력과 함께 시장과 기술의 메가트렌드를 철저히 분석해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1일 이 사장은 “선배들과 여러분의 노력으로 전반전에 해당하는 45년을 잘 보냈다. 변화, 혁신, 도전을 바탕으로 핵심역량을 확보해 세계적인 부품회사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확실히 구축했다”고 전했다.

삼성전기는 우수 사원 45명을 선발해 CIC(체인지 이노베이션 챌린지)상을 수여했다. 포상으로 중국 심천·싱가포르·독일·실리콘밸리 등 변화의 중심을 탐방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역대 CEO(윤종용·이형도·강호문 등)들은 영상으로 후배 임직원들에게 조언을 건넸다고 삼성전기 측은 전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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