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생활건강,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D.E.A.R 에디션’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101010000122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18. 11. 01. 09: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이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D.E.A.R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주얼리 스페셜리스트 윤성원 교수와 협업해 선보인 이번 에디션은 다이아몬드·에메랄드·자수정·루비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D.E.A.R 반지’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앰풀 어드밴스드’ 제품의 디자인에 이들 보석을 재현해 고귀한 아름다움을 더했다. 또한 화이트·그린·퍼플·레드의 네 가지 주얼리 컬러가 어우러져 한층 높은 품격을 느낄 수 있다.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앰풀 어드밴스드는 피부에 영양과 활력을 주는 오휘의 독자적인 ‘시그니춰 29 셀™’ 성분에 고급스러운 금 성분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피부에 깊이감 있는 성장 에너지를 불어넣는 활력 성분이 고농축된 앰풀로, 부드럽고 빠르게 피부에 스며들어 생기 있고 탄력 넘치는 피부로 가꿔준다.

특히 이번 에디션은 기존보다 두 배 증량된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앰풀 어드밴스드와 함께 더 퍼스트 라인을 다양하게 경험해볼 수 있도록 셀 에센셜 소스·스킨 소프너·에멀전·에센스·크림 인텐시브·아이크림 증정 제품까지 함께 구성했다.

한편 윤성원 주얼리 스페셜리스트는 주얼리에 대한 정보·역사·마케팅·디자인·트렌드 등을 연구하는 주얼리 전문가로, 현재 한양대학교 공학대학원 보석학과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