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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할로윈데이 맞아 ‘타투 스티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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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8. 10. 26.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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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이니스프리가 할로윈데이를 맞아 타투 스티커로 개성있는 룩을 완성하는 ‘셀프 네일 스티커(바디 타투)’를 한정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매년 10월 마지막 날이면 강남과 홍대, 이태원 등지에서 일상에서 시도해보지 못한 개성 넘치는 코스튬 분장과 메이크업으로 할로윈데이를 즐기는 모습을 쉽게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제품은 이런 트렌드에 맞춰 할로윈 룩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도록 호박, 박쥐 등의 캐릭터와 레터링 디자인으로 구성된 바디 스티커다. 원하는 부위에 간단하고 손쉽게 붙일 수 있어 유령, 악당 등 위트있는 분장을 할 때 또는 포인트 아이템 하나로 할로윈데이 분위기를 가볍게 연출하고 싶을 때 추천한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접착력이 강해지는 수성 접착제로 피부 자극 없이 오랜 시간 지속 되고, 리무버로 롤링하여 쉽게 제거 가능하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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