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25일 3분기 실적 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낸드 시황이 나빠질 것으로 보지 않는다. 그러한 상황이 온다면 M15는 M11과 연계해 하나의 팹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M15의 가동 속도는 시장 상황에 따라 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낸드 72단 비중 확대 및 생산성 확대에 의한 원가 개선 등을 통해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라면서 “경쟁력있는 eSSD 라인 확보해서 고객 점유율 확대하고 이를 통해 전체적인 수익성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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