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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실내 공기 상태를 세밀하게 측정하는 ‘PM 0.5디지털 공기청정 센서’를 적용해 초미세먼지와 암모니아·아세트알데히드 등의 각종 유해냄새를 세밀하게 감지할 수 있다.
디지털 센서가 오염된 실내공기를 감지하면 공기청정기 전면과 후면으로 공기를 흡입한 후 탑재된 3중 필터(프리필터·집진필터·탈취필터)를 거쳐 깨끗한 공기가 상부 토출구를 통해 360도 전 방향으로 배출된다.
토출부 상단에는 전면 LED를 배치해 현재 실내 공기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미세먼지 상태와 냄새를 분석해 공기 오염도에 따라 4단계로 표시하며 자동으로 공기를 정화한다. 필터 수명도 LED를 통해 필터 교체시기를 알려준다.
신제품은 62.6㎡(18평형)으로 페블실버·로즈골드·화이트 3개 색상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50만~60만원대이다.




![[첨부 이미지] 위니아 공기청정기 신제품](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10m/24d/20181024010023233001336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