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새마을부녀회가 주최하고 밀양시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한 이번 강연회는 칭찬릴레이 이벤트와 칭찬과 선행으로 좋은 학교 만들기, 서로 공경하는 학교 공동체운동과 칭찬선언문 낭독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신순자 부녀회장은 “지금 우리 사회는 개인주의가 만연하고 가까운 이웃 간에도 유대가 흐릿해지고 있는 실정”이라며 “서로 칭찬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사회 만들기에 동참하자”고 말했다.
밀양시새마을부녀회는 아동지킴이 활동과 결혼이주여성 친정부모 돼 주기 사업을 비롯해 이·미용 수지침 봉사활동과 사랑의 김장나누기, 효 편지쓰기 사업 등 지역 어르신들과 학생, 복지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고 있다.
또 경상남도새마을부녀회는 2001년부터 칭찬과 선행나눔 운동을 시작해 18년째 칭찬강연회와 칭찬릴레이 캠페인, 칭찬주인공 발굴, 칭찬한마당축제 등의 행사를 추진하며 칭찬운동을 통한 건강한 사회분위기를 만드는데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