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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보리, 아동복 라이벌 브랜드 기획전 진행… 최대 85%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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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8. 10. 1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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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보리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이번 시즌 인기 아동복 제품을 엄선한 라이벌 브랜드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어울리는 패션 아이템을 최대 85% 할인한다.

행사 기간 매일 2~3개의 대표 브랜드를 구성해 추가 쿠폰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간절기용 집업 점퍼와 무스탕 등 아우터부터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상하복까지 가을·겨울 시즌 인기 아이템들을 특별한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11일에는 유러피안 프렌치 스타일의 아동복 브랜드 올리반이 가을 클리어런스 행사를 연다. 도톰한 두께감으로 초겨울까지 따듯하게 입을 수 있는 네오프랜 점퍼를 1만3900원에 판매한다.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인 캐주얼 아동복 브랜드 문케이크와 나로는 이날 하루 20% 쿠폰 혜택을 제공해 레더 퍼 무스탕 제품을 3만원대로 선보인다.

미니제이와 애플핑크는 12일 초등학생용 주니어 가을 패션 아이템을 특가로 구성할 예정이다. 각 브랜드는 단독 쿠폰할인 및 가을 신상 오픈 행사를 진행한다. 미니제이의 롱 티셔츠와 상하복 세트, 애플핑크의 네오플렌 점퍼는 각각 1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

행사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키즈 카테고리의 아동복 브랜드가 참여한다. 릴리푸리는 간절기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맨투맨을 6000원대, 쌀쌀해진 날씨에도 멋을 낼 수 있는 프릴 블라우스를 7000원대로 판매한다. 귀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미네뜨의 레이스 원피스와 데일리 아우터로 좋은 알로코튼의 후드 롱 야상점퍼, 세일러 코트는 각각 1만원대로 구성했다.

이밖에 회원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24일까지는 ‘카카오와 함께하는 쇼핑 방법’ 이벤트를 통해 기간 내 카카오 아이디로 보리보리에 가입한 회원들 중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이모티콘을 증정하고, 플러스 친구를 맺으면 10% 중복할인 쿠폰도 받을 수 있다. 신규회원들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마다 새롭게 열리는 ‘열시 특가’ 프로모션은 오는 15일 배도라지푸룬 주스가 행사상품으로 구성돼 주스 1박스를 선착순 350명에게 5900원에 판매한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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