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올 겨울 롱패딩은 ‘골드’가 대세… 빈폴스포츠, ‘트와이스 벤치파카’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002010000980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18. 10. 02. 09: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1. 트와이스 벤치파카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스포츠가 골드 등 독특한 컬러와 호일코팅 등 반짝이는 소재를 활용한 ‘트와이스 벤치파카’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빈폴스포츠의 브랜드 모델인 트와이스가 착용해 일명 ‘트와이스 다운’, ‘트둥이 벤치파카’로 불리는 빈폴스포츠 벤치파카는 골드, 라벤더 등 유니크한 컬러를 접목해 스포티하면서 젊은 감성을 강화했다. 또한 핏을 유니섹스핏과 코쿤핏으로 나누고 기장을 세 가지로 다양화해 개인별 스타일과 TPO(시간, 장소, 상황)에 맞게 착용할 수 있다.

트와이스 벤치파카는 골드를 중심으로 라벤더, 로얄블루, 레드 등 유니크한 컬러를 더해 차별화된 컬러를 좋아하는 밀레니얼 세대가 선택할 수 있도록 출시했다. 특히 기존의 롱패딩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골드 컬러를 적용해 롱패딩 하나만으로도 개성을 드러낼 수 있다.

아울러 패딩 겉감에 호일코팅 소재를 활용해 시각적으로 돋보이도록 패셔너블하게 디자인했고, 일반적인 단순 광택 소재와 달리 빛의 방향이나 움직임에 따라 반사의 정도가 달라져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트와이스 벤치파카는 남녀 모두 입을 수 있도록 일자로 안정감 있게 떨어지는 ‘유니섹스핏’과 허리쪽에서 아치를 그리는 실루엣을 드러내 여성스럽고 귀여운 느낌을 주는 ‘코쿤핏’으로 출시됐다.

기장은 무릎까지 닿도록 해 활동성을 강조한 102cm 기장과 무릎 아래로 떨어지도록 밸런스를 맞춰 데일리룩으로 적합한 108cm 기장, 종아리까지 덮어 보온성을 극대화한 120cm기장 세 가지로 출시해 스타일별로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혔다.

가격은 29만9000원부터 49만9000원까지며 전국 빈폴스포츠 매장과 삼성물산 패션부문 온라인몰 SSF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