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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들몬들 프로젝트는 아이들의 낙서, 그림을 응모 받은 후 선정된 작품을 디자인으로 반영해 실제 상품으로 구현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낙서를 뜻하는 ‘두들’과 상상 속 ‘몬스터’의 첫 글자를 결합해 이름 붙여, 꿈에서 만난 몬스터를 그리는 아이들을 위한 특별하고 재미난 작업임을 나타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날부터 11월 9일까지 2개월간 진행되며, 13세 이하 아동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방법 또한 간단하다. 밑그림이 그려져 있는 휠라의 ‘두들링북’에 아이들이 상상력으로 덧그려 그림, 낙서를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응모작을 촬영 혹은 스캔해 #휠라키즈, #두들몬들 두 가지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 계정에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응모가 완료된다.
휠라 키즈 오프라인 매장 방문 시 밑그림이 들어있는 ’두들링북‘을 수령할 수 있으며, 두들몬들 공식 페이지에서 밑그림을 출력해 그려도 무방하다.
선정된 작품은 내년 상반기 휠라 키즈 의류, 슈즈 등 다양한 제품 디자인에 반영해 출시하며, 이후 두들몬들 쇼케이스 등을 개최해 아이들이 보내온 즐거운 상상력을 함께 즐기고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