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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코스메틱, ‘양세종 일주일 앰플’… 36만 병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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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8. 09. 0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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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코스메틱
리더스코스메틱은 ‘양세종 일주일 앰플’로 불리는 ‘메디유 아미노 H.A. 모이스처 앰플’이 출시 2달 만에 36만 병 판매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6월 말 정식 출시된 메디유 아미노 H.A. 모이스처 앰플은 집중 보습 관리를 위한 제품으로, 끈적임 없는 촉촉한 마무리감으로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았다. 특히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를 통해 ‘양세종 일주일 앰플’로 입소문이 나며 주목받았다. 드라마 방영 이후 판매량이 급증해 한 달 반 만에 32만 7800여 병이 판매되며 현재까지 총 36만 2800병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해당 제품은 하루 한 병씩 일주일 간 수분 집중 관리가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앰플 한 병에는 17종류의 천연보습인자로 구성된 아미노산 콤플렉스와 2중 히알루론산이 함유됐으며, 아미노산 콤플렉스는 기존 리더스 제품 대비 1000%를 강화해 수분 및 보습 성분의 피부 흡수율을 높였다.

리더스코스메틱 관계자는 “자사 모델인 양세종의 출연 드라마가 월화극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는 만큼 앰플 판매량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드라마를 통해 입소문을 타면서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앞으로도 판매량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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