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제255회 창녕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904010001744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9. 04. 15: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903(제255회 창녕군의회 정례회2)
제255회 창녕군의회 제1차 정례회가 열리고 있다 /제공=창녕군의회
경남 창녕군의회(의장 박상재)는 3일 제255회 창녕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9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박상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큰 사건 사고없이 무사히 여름을 떠나보낸 뒤 맞는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창녕군의 발전을 위해 다시 한번 힘을 내자고 소감을 밝힌 뒤, 예산안심사와 행정사무감사를 맞아 감시와 견제기관으로서 의회의 임무를 다하되, 비난과 질타보다는 권고와 대안 제시로서 사업의 완성과 군민의 행복에 이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했다.

이어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김춘석 의원은 따오기 야생방사에 대해 사전에 구체적인 준비와 농가소득 증대 및 수익창출에 대해 다각적인 방안을 요구했고, 이칠봉 의원은 3.1민속문화제의 정신을 설명하고 AI와 구제역 등으로 자주 취소되고 있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면서 매해 3월 1일 개최를 촉구했다.

한편, 이번 정례회에서 다룰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의 심사를 위해 꾸려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위원장으로는 신은숙 의원이 선임됐으며, 12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될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에는 김재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중심으로 지난 1년간의 주요사업들에 대해 보고받고 질의·답변하는 시간을 갖는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