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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필로소프트 버블레이저 패드는 올리브영에서만 하루 평균 500개 가량이 판매될 정도로 소비자 반응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일 100개 정도 판매되던 출시 초기 대비 판매 수량이 5배 가량 증가한 수치다.
이 제품은 각질, 피부 노폐물 제거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파파인 엔자임 효소 파우더’와 ‘필링 패드’가 하나로 합쳐진 형태의 클렌징 패드이며, 패드에 물을 묻히면 풍성한 거품이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패드의 양면이 각각 실 패드면과 엠보면으로 구성된 듀얼 포켓패드로 피지, 각질, 피부 노폐물 제거는 물론 메이크업 클렌징까지 한번에 가능해 클렌징 과정을 빠르고 간편하게 단축 시킬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한편 메디힐은 다음달 20일까지 올리브영에서 ‘메디힐 필로소프트 버블레이저 패드’를 73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메디힐 사진자료] 메디힐 필로소프트 버블레이저 패드 1](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08m/31d/20180831010030260001672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