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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삼성전자와 거래하지 않는 기업에도 제조현장 혁신, 환경안전 개선, 운영시스템 구축, 자동화 등을 지원해 중소 및 중견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600억원을 투입했다.
삼성전자는 협력사와의 경제적 가치 분배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협력사 구매비용으로는 ‘경제적 가치 분배’ 금액 중 61.2%인 135조원을 투자했다. 이는 3년전에 비해 7조원 가량 늘어난 규모다.
지역사회 나눔경영 비용에는 3850억원을, 주주 및 투자자 배당금으로는 5조8260억원을 분배하는 등 지역사회와 주주가치 실현에도 힘을 싣고 있다.
지난 3년간 1차 협력사에서는 약 4만명, 2차 협력사에는 8000여명의 직원을 고용하면서 청년 실업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공장 지원 업체를 2015년 120개에서 약 4배인 487개로 늘리는 등 협력사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경제적, 물질적 지원을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협력사 구매비용으로 135조2000억원을 투자하는 등 2015년에 비해 7조원 이상 금액을 늘렸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사회 현안을 반영한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발굴해 삼성전자의 기술 및 글로벌 네트워크, 우수한 인재를 활용하여 세상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반 성장을 위해 교육(스마트스쿨·솔트 포 투모로우), 고용과 지역사회(나눔 빌리지·테크 인스티튜트), 의료보건(케어드라이브) 등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