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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원스톱 서비스 행정으로 민원 만족도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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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8. 21.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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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청
밀양시청
경남 밀양시는 민원 불편을 해소하고 고객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민원 만족도 향상과 인구증가에 기여하기 위해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21일 밀양시에 따르면 ‘원스톱 서비스’는 출산시 양육수당과 해산급여 및 출산지원금 등을 한 번에 신청 가능하고, 사망 신고시 한번의 신청으로 사망자의 재산, 보험, 연금 및 예금 등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혼인 신고시에도 전입신고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출생, 사망, 개명, 혼인신고 등 처리결과 문자알림 서비스 시에도 원스톱서비스를 동시 안내해 올해 7월 말 기준 행복출산 211건, 안심상속 159건, 전입신고 19건을 한번의 통합신청으로 원스톱서비스 실적을 올렸다.

특히 행복출산원스톱서비스의 경우 시는 지속적인 홍보 등 노력의 결과로 경남 18개 시군에서 도내 평균 89.4%, 시부에서 1등으로 출산대비 신청률 100%를 달성하는 성과를 보였다.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는 출생신고 시 1번의 통합 신청으로 적시 서비스 수혜, 구비서류 간소화, 시간과 비용의 절감, 수혜 누락 방지 등 기대이상으로 시민들의 높은 호응도를 얻고 있다.

이상국 시 민원지적과장은 “원스톱서비스를 인터넷, 홍보 전광판 등을 활용해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더 나은 성과거양을 위해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등 자체 노력을 강화해 지속적인 원스톱 서비스 발굴 및 홍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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