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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윤 회장은 7월 2일부터 6일까지 싱가포르, 홍콩으로 IR을 떠난다.
윤 회장은 캐피탈 그룹을 포함한 주요 기관 투자자들을 만나 디지털라이제이션(Digitalization), 해외진출 등 경영 현황과 중장기 전략을 설명할 예정이다
홍콩에 있는 투자 기관의 한국인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를 별도로 만나 세계 투자 동향과 한국 증시에 대한 평가 등을 듣는다.
KB금융 관계자는 “그동안 국내에서 리딩그룹으로 다지기를 했다면 지난해 2월부터 해외 행보를 본격화했다”며 “앞으로 해외 IR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