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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는 딸기의 6배, 사과의 20배에 달하는 철분과 안토시아닌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노화와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는 등 영양이 풍부해 ‘과일의 다이아몬드’로 불린다.
국내산 체리는 수입산에 비해 방부제나 화학첨가물이 적고 식감이 부드러운데다 맛과 향이 조화로워 태안지역에서도 재배면적이 꾸준히 늘고 있다. /제공=태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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