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CJ대한통운, M&A 영향으로 1분기 매출 첫 2조 돌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510010005372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8. 05. 10. 17: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J대한통운은 1분기 매출이 2조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5.5%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1분기 매출이 2조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업이익은 453억원으로 같은 기간 11.4% 하락했다. 당기순이익은 348억 원으로 686.1% 늘었다.

CJ대한통운은 택배 물량 증가와 베트남 물류사 ‘제마뎁’ 인수합병으로 매출 2조 원을 달성한 것으로 분석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올해 1분기 적극적인 영업활동으로 매출액이 증가했으며, 최저임금 인상이 영업이익에 영향을 미쳤다”면서 “당기순이익은 CJ건설합병 시 합병 매수차익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