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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자유한국당 창녕지역 출마 후보자 12명은 2일 창녕군청 브리핑룸에서 출마자 정책선거 실천촉구 기자회견을 했다
한정우 창녕군수 후보자를 비롯한 창녕군 도·군의원 후보자 12명은 기자회견을 통해 “공천결과에 깨끗이 승복해준 김부영 예비후보자를 비롯한 예비후보자분들께 감사인사를 먼저 드린다”며 “경쟁했던 예비후보자분들의 당을 위한 의지와 뜻을 이어받아 더 크고 행복한 창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정우 창녕군수 후보는 “농가소득 전국 최고의 창녕,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의 창녕, 영남권 최고 휴양지의 창녕, 살기 좋은 행복한 창녕을 만들기 위해 우리 후보자들은 모두 열심히 준비했다”며 “누구보다 오랫동안 지역을 살피고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해온 우리 자유한국당 후보자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그리고 “함께 활동 중인 민주당과 바른미래당, 그리고 무소속 예비후보자분들께도 부탁드린다”면서 “군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그 어떤 불법 부정선거도 단호히 배격한 채, 네거티브와 비방없는 오직 깨끗한 정책선거, 공약 중심 선거의 장으로 나와달라”고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