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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막전의 상대는 인천 현대제철로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 외에도 홈구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무료 목욕티켓을 기념품으로 증정하고 호텔 숙박권, TV, 전기렌지, 자전거, 쌀 등 푸짐한 경품도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경기를 지켜보며 먹을 수 있는 막걸리, 두부, 빵, 우유 등 풍성한 먹거리도 준비된다.
창녕WFC는 지난해 12월 창단해 한국여자축구(WK)리그 데뷔를 위해 추운 겨울도 녹일 열정으로 훈련에 매진해왔다. 군에서도 여자축구팀에 전용구장 제공, 쾌적한 선수단 숙소와 신속한 이동수단 마련 등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들이 이번 창녕WFC 홈경기 개막전에 많이 방문하여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고 앞으로도 여자축구단에 많은 응원과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