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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검정은 화재, 구조, 구급현장에서 필요한 기초체력을 측정하여 체력이 저조한 대원의 자기관리를 통한 체력향상 유도와 무엇보다도 현장에서 대원 자신의 안전과 긴급구조현장에서 업무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1회 측정을 한다.
이번 체력검정은 경남도 소속 측정관이 밀양소방서 직원 160여명을 대상으로 악력(kg), 배근력(kg), 앉아윗몸앞으로굽히기(㎝), 제자리멀리뛰기(㎝), 윗몸일으키기, 왕복오래달리기 등 6종목을 측정했다.
체력검정을 받은 한 구조대원은 작년과 체력이 비슷하다고 말하며, 생활안전 구조 등 다양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소방활동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기초체력이 중요하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