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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장애인고용공단은 특별채용과 건강보험공단 산하기관의 장애인 채용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먼저 상반기 진행되는 42명은 정규직 시간제 근로자로 행정직(40명)과 전일제 전산직(2명)이아. 필기시험 절차를 간소화해 진입장벽을 낮춰 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출할 방치이다.
하반기엔 건강보험공단의 산하기관인 일산병원·서울요양원을 대상으로 직무 발굴 등 종합적인 컨설팅을 진행한다.
조종란 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장애인고용 사례는 사회적 선순환의 모범사례”라며 “전국 지사를 통해 우수한 인력 추천과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협약 이후가 더 중요하다”며 “1회성 고용으로 그치는 게 아니라 의무고용률 3.2%의 정부정책을 준수하고 이를 넘어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