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DB생명, 최대 4억달러 규모 해외 신종자본증권 발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405010003452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18. 04. 05. 16: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DB생명이 최대 4억달러 규모의 해외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다.

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DB생명은 지난 2일 이사회에서 3~4억달러 규모의 해외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기로 결의했다.

만기는 30년이며, 조기상환이 없을 경우 30년 자동 연장된다. 콜옵션은 5년으로 부여된다.

KDB생명은 새로운 국제회계기준(IFRS17)과 신 지급여력제도(K-ICS) 등의 도입을 앞두고 있어 자본확충이 필요한 상황이다. 지난해 말 KDB생명의 지급여력(RBC)비율은 108.5%로 금융당국의 권고치인 150%를 밑돌았다

KDB생명은 올해 상반기 RBC비율을 20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KDB생명 관계자는 “자본확충방안에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지속적으로 검토,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