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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상반기 행복한 임신·출산 준비교실은 보건소에 등록한 안정기의 임산부 20명을 모집해 다음 달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4시 총 6회에 걸쳐 보건소에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임신부 요가, 손으로 만드는 오감태교(배냇저고리 및 양말인형 만들기), 산전 및 산후 관리 및 교육 실습, 모유수유의 이론과 실제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전문강사를 초청해 임산부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군보건소는 등록된 임신부에게 임신축하선물, 산전검사, 엽산제 및 철분제등의 영양제, 태아기형검사비용 등을 지원해 임산부의 건강관리를 돕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 준비단계부터 출산까지 다양한 지원을 통해 출산 친화적인 환경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