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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저축은행은 이날 개최된 주주총회를 통해 오 대표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오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저축은행업 기본에 충실, 리스크 관리(Risk Management), 포트폴리오 변화와 혁신, 안정적인 성장 및 질적 개선을 경영원칙으로 내세웠다.
그는 또 직원행복, 손님감동, 수익창출,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한국 최고의 저축은행(The best savings bank in KOREA)이라는 ‘2019 하나저축은행 비전’을 제시했다. 아울러 ‘일터가 우리의 꿈을 이루는 꿈터’가 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소통하겠다는 포부도 드러냈다.
한편 오 대표는 HSBC 전무, 아주저축은행 대표이사, 아주캐피탈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사진자료]하나저축은행 오화경 신임 대표이사 취임](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03m/22d/20180322010022474001262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