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상공회의소는 지난 13일 상의 대회의실에서 임시의원 총회를 개최, 참석의원 만장일치로 손 회장을 회장에 추대키로 의결했다.
새로 선출된 손 신임 회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지역발전과 상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며 “무엇보다 어렵고 힘든 시기에 직면한 회원 기업을 위해 도움이 되는 상의가 되도록 혼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오는 23일 임기를 마무리하는 제8~9대 이홍원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으며 제10대 의원 출범 및 회장 이·취임식은 오는 23일 오후 6시 삼문동 JK웨딩컨벤션 6층 연회장에서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