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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내일동, 길거리 팬지 식재로 봄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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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3. 1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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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내일동 새봄맞이 봄꽃 식재
내일동에서 관아주변 일대 도로변 화분에 봄꽃 식재를 하고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 내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봄을 맞아 아름답고 생기 넘치는 내일동 조성을 위해 도로변에 팬지 4000본을 식재했다고 11일 밝혔다.

팬지 식재로 내일동 주변 거리는 물론 관아일대는 봄의 향기가 물씬 풍긴다.

꽃 거리를 조성한 이명현 내일동장은 “활기찬 새봄을 맞아 봄꽃 팬지 식재는 지역 사회를 생기 넘치게 하는 큰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고 쾌적한 환경유지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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