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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적으로 편의점은 노동자의 이직이 잦고 아르바이트생이 많아 사회보험 가입에 다소 소극적이다. 최근엔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인건비와 사회보험료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공단은 GS리테일과 함께 일자리 안정자금과 두루누리 사회보험 등 소상공인 지원제도를 적극 안내한다. 아울러 사회보험 가입을 촉진해 사회안전망을 강화한다.
GS리테일은 전국 1만2500여개 GS25와 연결된 인트라넷을 통해 미가입 점포에 대한 보험가입을 촉진한다. 연간 1500여개 신규 창업 점포에 대해선 사업 초기단계부터 사회보험에 대한 인식제고와 사회보험 가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단과 함께 노력한다.
공단은 2018 GS25 상품전시회에 참여하는 편의점 사업주를 대상으로 소상공인 지원제도 안내 및 사회보험 가입촉진을 위한 캠페인을 펼친다다.
심경우 공단 이사장은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가지고 소속 노동자뿐 아니라 하청업체·입점매장·가맹점 등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