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경찰·밀양농협 농산물 절도 피해 예방에 맞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225010013938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2. 25. 13: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밀양농협 블랙박스 30대 밀양署 기탁
밀양서 농협 협업, 방범용 블랙박스 설치 협약 사진
박기철 밀양농협조합장(왼쪽 두번째)이 이선록 밀양경찰서장(왼쪽 세번째)에게 농산물 도난 예방을 위한 방범용 블랙박스를 기탁하고 있다 /제공=밀양경찰서
경남 밀양경찰서는 밀양농협에서 방법용 블랙박스 30대를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박기철 밀양농협 조합장은 “조합원들이 피땀 흘려 수확한 농산물이 도난 당하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블랙박스를 구입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수확한 농산물이 안전하게 보관 관리될 수 있도록 농협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찰은 밀양농협에서 기탁한 블랙박스는 3월 중으로 방범용 CCTV가 없는 농산물 보관창고, 비닐하우스 등 농산물 도난사건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설치, 농산물 도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범활동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선록 서장은 “앞으로도 농산물 도난 예방을 위한 맞춤형 방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밀양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