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 0 | | 하영구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 회장(은행연합회장, 왼쪽에서 네 번째)과 허권 금융산업노동조합 위원장(왼쪽에서 세 번째) 등 금융노·사 대표자가 2017년 10월 23일 금융 산별교섭 재개에 합의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은행연합회 |
|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금융 노·사 대표자 회의를 열고 사용자협의회 복원을 통해 금융 산별교섭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금융 노사는 임금체계 개선, 산별교섭 효율화, 과당경쟁 방지, 4차 산업혁명 대비 고용안정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TF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2012년과 2015년 노사합의를 통해 노사 공동으로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을 일자리 창출 및 청년실업 해소 등에 활용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에 대해서 노사간 긴밀히 논의해 결정하기로 했다.
이날 노사 대표자 회의에는 사용자협의회 회장과 금융노조 위원장을 비롯해 신한은행, SC제일은행, 부산은행 노사 대표가 참석했다.
- 이선영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