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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장은 아시아문화 연구의 교류협력 체계 마련, 아시아문화콘텐츠 창·제작기지 구축, 문화 다양성·창의성 교육 및 체험, 고객지원 서비스 향상 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아시아문화전당은 광주를 아시아문화의 중심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사업의 핵심거점으로, 2015년 11월 문을 열었으나 초대 전당장으로 적임자를 찾지 못해 2년째 전당장 직무대리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2월부터 4차 공모 절차 진행했으나 최근 무산됐다.
전당장 선발은 인사혁신처(중앙선발시험위원회)의 서류와 면접심사를 통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나라일터(www.gojobs.go.kr)와 문체부 누리집(www.mcst.go.kr) 모집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