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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서울편을 낸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는 9월 6일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서서 세계의 문화유산과 장인정신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 박재동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는 9월 13일 ‘아이들이 학교를 만들 수 있다’를 주제로 말하고, 서민 단국대 교수는 20일 징그럽고 해로운 존재로 인식되는 기생충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낸다.
강연은 90분간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이달 30일 오전 10시부터 덕수궁관리소 누리집(www.deoksugung.go.kr)에서 할 수 있다. 회당 정원은 180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