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 예산안’을 확정, 발표했다,
친횐경 축산농가에 대한 정기적 잔류농약검사 실시, 항생제 검사 확대 등 농산물 안전성 조사를 확대한다. 이를 위해 201억원 예산을 233억원으로 늘려 잡았다.
수산물 유해물질 분석장비 지원을 확대하고, 패류 가공시설 현대화도 추진한다.
다소비 식품을 대상으로 조리과정을 거친 후 중금속?곰팡이 등 유해성부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신규 예산 11억원을 책정했다.
상시 방역체계 구축 및 축사시설 현대화로 밀집?밀식사육 개선에 나선다.
우선 1개 지역에 90억원을 투입 축산농가 밀집지역 재편 시범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가금농장의 2570개소에 CCTV 등 방역인프라 설치를 지원한다.
신규 18억원 예산을 투입해 가금산물 유통구조 개선을 위해 가금산물 이력제 도입 기반 구축 및 계란 GP 시설 4개소 구축 지원도 추진한다.
가축질병 발생시 신속한 역학조사, 차단방역을 위해 축산차량 GPS 등록대상 확대, 축산차량 관제센터도 설치한다.









